
MADE FOR YOU
A brand with scent
at its heart
INSPIRED BY THE REAL WORLD
런던의 기억과 향을 담은 비건 바디 케어
Soapsmith는 2012년부터 향으로 기억을 만들어 온 영국의 핸드·배스·바디 케어 브랜드입니다. 런던 곳곳의 사람과 장소, 순간에서 영감을 받아 감각적인 향을 선보입니다.
호텔 어메니티 컬렉션은 2023년 처음 출시됐으며 국내에서는 SM INTERNATIONAL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.





Soapsmith의 대표 향 HACKNEY는 베르가못, 샌달우드, 로즈메리와 제라늄의 조화로 시작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향을 전합니다.

